(덕화의엿 노래 아님)연꽃 사진 찍고 싶어서 부여 궁남지에 다녀왔음 대낮부터 저녁까지 땀 뻘뻘 흘리고햇빛에 그을려가면서 하루종일 연꽃만 찍고 왔네킹치만 맘에 드는 사진 많이 건졌으니 좋았으- dc official A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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